melbourne.jpg 001.jpg 002.jpg 1234.jpg 


 

City Football Language School in Manchester


영국 맨체스터는 우리나라에서 축구로 가장 유명해진 지역이라 볼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한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에 구단주가 바뀌고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가 리그, 컵 등에서 많은 우승을 함으로써 그 존재가 더 각인이 되어 있어 명실상부한 빅 클럽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단순하게 구단 1군선수들에대한 투자가아닌 경험과 유망주들에게도 많은 투자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구단 자체에서 City Football Club을 창설하여 전 세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동경하는 학생들에게 구단의 축구훈련시설과 함께 언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에서는 언어와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는 베이스를 깔고 있기 때문에 언어교육의 비중이 높으며 학생들끼리의 언어완성도를 높이기위해 스포츠 영어 및 회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은 맨체스터 시티의 Etihad Campus에 위치한 정식인가를 받은 컬리지인 Connell College에서 직접 진행을 하고 있어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영어교육 후에는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유소년 훈련장에서 축구전술, 연습경기, 체력훈련의 선진축구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단 자체의 네임밸류만큼 탄탄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인기가 있습니다.



005.jpg1234.jpg006.jpg 007.jpg 


체계화되고 우수한 커리큘럼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들의 생활부분으로 해당 부분도 구단에서 전부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3끼의 식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며 City Football School과 Connell College의 정식 기숙사인 Salford Residence에서 학생들이 지내게 되며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자는 방은 개인룸이며 주방쉐어를 하게 됩니다. 24시간 기숙사 사감이 아이들을 체크하고 있어 아주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시티 풋볼 클럽의 축구+영어 프로그램은 2주의 기간동안 진행이 되며 리그의 휴식기인 7~8월에 수요가 많습니다. 올해부터 EPL에서도 겨울 휴식기를 도입한 만큼 아이들이 여름/겨울 방학에 걸쳐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레이닝 학교의 규모는 180명인 만큼 빠른 신청은 필수이며 만12 ~ 17세 남녀노소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남/여 반은 따로 나누어지며 더 어린학생들인 만9 ~ 11세 학생들은 주니어 반에 배정되어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단태그.jpg